간단 요약
- 윈터뮤트가 ORCA 전량을 중앙화 거래소로 이체했다고 전했다.
- 이로 인해 ORCA 가격이 하루 만에 약 30% 급락했다고 밝혔다.
- ORCA는 바이낸스에서 전일 대비 13% 하락한 가격에 거래되고 있다고 전했다.

가상자산(암호화폐) 마켓메이커 윈터뮤트가 오르카(ORCA) 측으로부터 받은 토큰 ORCA 전량을 중앙화 거래소(CEX)로 전량 이체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로 인해 ORCA 가격은 하루 만에 30% 가까이 급락했다.
22일(현지시간) 온체인 데이터 분석가 'ai_9684xtpa'에 따르면 윈터뮤트는 지난 21일 프로젝트 측으로부터 수령한 ORCA 250만개(약 962만달러)를 중앙화 거래소에 예치했다. 이후 ORCA는 3.64달러에서 2.56달러로 약 30% 하락했다.
이날 오후 1시 48분 바이낸스 테더(USDT) 마켓에서 ORCA는 전일 대비 13% 가량 하락한 2.58달러대에 거래되고 있다.

황두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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