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이더리움의 일일 소각량이 사상 최저치인 53.07ETH를 기록했다고 전했다.
- 네트워크 상 수수료 지불의 감소로 인해 소각량이 감소한 것으로 분석되었다.
- 한편, 이더리움의 가격은 전일 대비 소폭 상승한 1992달러를 기록 중이라고 밝혔다.

이더리움(ETH)의 소각량이 역대 최저치를 기록했다. 네트워크 상 수수료 지불이 크게 줄었다는 설명이다.
23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매체 더블록에 따르면 지난 토요일 이더리움 네트워크의 이더리움 토큰 소각량은 53.07ETH를 기록했다. 이는 사상 최저치 일일 소각량이다.
이더리움 토큰 소각량이 줄어든 원인은 이더리움 네트워크의 수수료 지불이 줄었기 때문이다. 더블록은 "낮은 소각량은 활성 주소와 같은 이더리움 네트워크 활동이 크게 줄어든 것과 일맥상통한다"고 설명했다.
한편 24일(한국시간) 오전 6시 50분 현재 코인마켓캡에서 전일대비 0.20% 상승한 1992달러를 기록 중이다.

진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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