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자산 공포·탐욕 지수, 45점 기록…전일대비 15포인트 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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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욱 기자

간단 요약

  • 가상자산 공포·탐욕 지수가 45점으로 상승해 시장 심리가 개선되고 있어 투자자들의 관심이 필요하다고 전했다.
  • 비트코인을 비롯한 여러 알트코인의 가격이 상승 추세를 보이며 시장이 강세를 띠고 있다고 밝혔다.
  • 트론을 제외한 대부분의 가상자산 가격이 올랐으며, 이는 공포·탐욕 지수의 상승과 연관이 있을 가능성이 있다고 전했다.

24일 가상자산(암호화폐) 데이터 제공 업체 얼터너티브에 따르면 가상자산 공포·탐욕 지수는 전일대비 15점 오른 45점을 기록했다.

이날 오전 9시 21분 현재 비트코인(BTC)은 코인마켓캡에서 전일 대비 2.70% 상승한 8만6029달러를 기록 중이다.

알트코인도 대부분 강세를 띠었다. 같은 시간 이더리움과 엑스알피는 각각 1.18%, 2.75% 상승했다. 이외에도 바이낸스코인(+0.04), 솔라나(+3.47%), 도지코인(+3.25%), 에이다(+0.92%) 등도 모두 올랐다. 반면 트론은 전일대비 3.22% 하락했다.

공포·탐욕 지수는 시장 심리를 표현하는 지표로 0에 가까울수록 극도의 공포, 100에 가까울수록 극도의 탐욕을 나타낸다. 해당 지표는 변동성(25%), 거래량(25%), 소셜 미디어(15%), 설문조사(15%), 비트코인 시총 비중(10%), 구글 검색량(10%) 등을 기준으로 산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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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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