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가상자산 공포·탐욕 지수가 47점을 기록하며 기존 공포 단계에서 중립 단계로 진입했다고 밝혔다.
- 비트코인(BTC)은 소폭 상승하여 8만7374달러를 기록 중이고, 다른 알트코인들도 대부분 횡보했다고 전했다.
- 도지코인(DOGE)은 4.28% 급등했으며, 시장 심리를 나타내는 공포·탐욕 지수는 여러 지표를 기준으로 산출된다고 전했다.

26일 가상자산(암호화폐) 데이터 제공 업체 얼터너티브에 따르면 가상자산 공포·탐욕 지수는 전일대비 1점 오른 47점을 기록했다. 이에 따라 가상자산 공포·탐욕 지수는 기존 공포 단계에서 중립 단계로 진입했다.
이날 오전 9시 00분 현재 비트코인(BTC)은 코인마켓캡에서 전일 대비 0.04% 상승한 8만7374달러를 기록 중이다.
알트코인도 대부분 횡보했다. 같은 시간 이더리움(ETH)은 0.75% 하락한 2065달러를 기록했고, 엑스알피(XRP)는 0.01% 상승한 2.44달러를 기록했다. 각각 3.99%, 0.58% 상승했다. 이밖에 바이낸스코인(-1.14%), 솔라나(+1.89%), 에이다(+1.74%), 트론(-0.43%) 등도 모두 2% 안팎의 변동률을 보였다. 다만 도지코인(DOGE)은 이날 4.28% 급등했다.
공포·탐욕 지수는 시장 심리를 표현하는 지표로 0에 가까울수록 극도의 공포, 100에 가까울수록 극도의 탐욕을 나타낸다. 해당 지표는 변동성(25%), 거래량(25%), 소셜 미디어(15%), 설문조사(15%), 비트코인 시총 비중(10%), 구글 검색량(10%) 등을 기준으로 산출된다..

진욱 기자
wook9629@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진욱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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