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석] "비트코인 고래, 7만7500달러 바닥가부터 축적 시작 움직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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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욱 기자

간단 요약

  • 비트코인 가격이 7만7500달러에서 8만8350달러로 상승한 배경에는 비트코인을 100~1만개 보유한 고래들의 매집이 있었다고 전했다.
  • 샌티먼트는 비트코인의 바닥가 형성 직후 고래들의 지갑 갯수가 급증하며 가격이 상승했다고 설명했다.
  • 현재 비트코인 가격은 8만7551달러를 기록하며 전일 대비 0.59% 상승했다고 밝혔다.

최근 비트코인(BTC)이 회복세를 보이는 가운데 그 배경에 100~1만개 보유한 고래들의 매집이 깔려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25일(현지시간) 샌티먼트는 공식 엑스(구 트위터)를 통해 "비트코인 가격은 2주 전 7만7500달러를 형성했으나, 최근 8만8350달러로 치솟았다"며 "바닥가 직후 고래들의 지갑 갯수가 급격하게 증가하면서 가격이 상승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26일(한국시간) 오전 11시 30분 현재 비트코인은 코인마켓캡 기준 전일대비 0.59% 상승한 8만7551달러를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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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욱 기자

wook9629@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진욱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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