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비트코인의 단기 보유자 MVRV 지표가 0.96까지 하락하면서 가격 반등 가능성이 제기되었다고 전했다.
- 단기 보유자들은 실현 가격이 9만800달러까지 하락하여 평균 매입가 대비 약 4%의 미실현 손실 상태에 있다고 밝혔다.
- 과거 사이클에서 MVRV 지표가 -9%~-17%까지 하락했을 때 빠른 시장 회복이 있었다고 분석했다.

비트코인(BTC) 단기 보유자의 MVRV(시장가치 대비 실현가치) 지표가 하락함에 따라 가격 반등 가능성이 제기된다.
27일(현지시간) 크립토퀀트 저자 다크포스트(Darkfost)는 "비트코인 가격 조정이 이어지면서 단기 보유자의 실현 가격이 약 9만800달러까지 하락했으며, 이들은 평균 매입가 대비 약 4%의 미실현 손실 상태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단기 보유자 MVRV 비율은 현재 0.96 수준까지 낮아졌다"고 전했다.
이어 저자는 "이번 사이클에서 단기 보유자의 MVRV가 42% 이상 상승하지 않은 점을 보면 아직 사이클이 종료되지 않았음을 나타내며, 이번 사이클에서 지표의 값이 -9%~-17% 까지 하락했을 때 시장은 빠른 회복을 보였었다"고 분석했다.

이수현 기자
shlee@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모더레이터, 이수현 기자입니다🎙![[단독] 카카오뱅크, 글로벌 커스터디 강자와 회동…스테이블코인 협력 가능성](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a954cd68-58b5-4033-9c8b-39f2c3803242.webp?w=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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