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미국 상원은 디파이(DeFi) 브로커 규정 철회 결의안을 찬성 70표로 통과시켰다고 전했다.
- 결의안이 최종 통과되기 위해서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서명 절차만이 남아 있다고 밝혔다.
- 디파이 업계는 디지털 자산 판매에 따른 총 수익 보고 규정의 철회를 꾸준히 요구해 왔다고 전했다.

미국 상원이 국세청(IRS)의 '디파이(DeFi) 브로커 규정' 철회 결의안을 통과시켰다.
27일(현지시간) 엘리노어 테렛 폭스비즈니스 기자에 따르면 미 상원은 찬성 70표, 반대 28표로 디파이(DeFi) 브로커 규정 철회 결의안 통과시켰다.
이에 따라 해당 결의안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서명 절차만을 거치면 최종 통과하게 된다. 디파이 브로커 규정은 디파이 분야 브로커에게 디지털자산 판매에 따른 총 수익을 보고하도록 하는 것으로, 업계에선 꾸준히 해당 규정의 철회가 요구돼 왔다.

이수현 기자
shlee@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모더레이터, 이수현 기자입니다🎙![트럼프 측근 마이런 Fed 이사, 백악관 직무 사임…워시 올 때까지 금리인하 밀어붙이나[Fed워치]](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75fa6df8-a2d5-495e-aa9d-0a367358164c.webp?w=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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