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유력 경제잡지 포브스 일간지 표지 모델로 저스틴 선 트론(TRX) 설립자를 선정했다.
저스틴 선은 27일(현지시간) X(구 트위터)를 통해 "포브스 표지 모델로 중국인이 선정된 것은 마윈이 후판대학 총장일 당시 이후 처음"이라고 전했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미국 유력 경제잡지 포브스 일간지 표지 모델로 저스틴 선 트론(TRX) 설립자를 선정했다.
저스틴 선은 27일(현지시간) X(구 트위터)를 통해 "포브스 표지 모델로 중국인이 선정된 것은 마윈이 후판대학 총장일 당시 이후 처음"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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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