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전체 스테이블코인 시가총액이 약 343조5964억원으로 전주 대비 0.61% 증가했다고 전했다.
- 테더(USDT)가 전체 스테이블코인 시가총액의 61.86%를 차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 스테이블코인 발행량과 보유량 증가는 매수 여력 확대를 의미해 시장의 강세 신호로 해석된다고 전했다.

테더(USDT), 유에스디코인(USDC) 등 주요 스테이블코인의 시가총액이 전주 대비 소폭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30일 탈중앙화금융(디파이) 분석 플랫폼 디파이라마에 따르면, USDT를 포함한 전체 스테이블코인 시가총액은 약 2335억2500만달러(약 343조5964억원)로 집계됐다. 이는 전주 대비 0.61% 증가한 수치다.
현재 전체 스테이블코인 시가총액 가운데 테더가 차지하는 비중은 61.86%로 나타났다.
통상적으로 스테이블코인 발행량과 보유량의 증가는 시장 내 매수 여력 확대를 의미해 강세 신호로 해석된다. 반면 감소세는 가상자산에 대한 수요 위축으로 간주된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