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밀러 화이트하우스 르바인이 새로 출범한 솔라나 정책 연구소는 비영리 단체라고 전했다.
- 이 단체는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 및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와 협력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 가상자산의 합리적인 규제를 수립하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다고 밝혔다.
31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더블록에 따르면 디파이 에듀케이션 펀드(DEF) 전 최고경영자(CEO) 밀러 화이트하우스 르바인이 솔라나(SOL) 정책 연구소(Solana Policy Institute)라는 비영리 단체를 출범한 것으로 확인됐다.
밀러 화이트하우스 르바인은 이에 대해 "솔라나 정책 연구소는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 가상자산 태스크포스팀(TF) 및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의 새 임원진과 협력해 합리적인 가상자산 규제를 수립하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다"고 설명했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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