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자산 공포·탐욕 지수, 34점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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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욱 기자

간단 요약

  • 비트코인은 8만2660달러로 전일 대비 0.24% 상승했다고 전했다.
  • 이더리움과 바이낸스코인은 각각 1.05%, 0.77% 상승세를 보였다고 밝혔다.
  • 공포·탐욕 지수는 시장 심리를 나타내며 34점 기록을 지속하고 있다고 전했다.

1일 가상자산(암호화폐) 데이터 제공 업체 얼터너티브에 따르면 가상자산 공포·탐욕 지수는 전일과 동일한 34점을 기록했다.

이날 오전 9시 03분 현재 비트코인(BTC)은 코인마켓캡에서 전일 대비 0.24% 오른 8만2660달러를 기록 중이다.

알트코인도 보합세를 띠었다. 같은 시간 이더리움과 바이낸스코인은 각각 1.05%, 0.77% 올랐다. 이밖에 엑스알피(-1.51%), 솔라나(+0.17%), 도지코인(+0.52%), 에이다(+0.95%) 등도 1% 안팎의 변동성을 기록했다.

공포·탐욕 지수는 시장 심리를 표현하는 지표로 0에 가까울수록 극도의 공포, 100에 가까울수록 극도의 탐욕을 나타낸다. 해당 지표는 변동성(25%), 거래량(25%), 소셜 미디어(15%), 설문조사(15%), 비트코인 시총 비중(10%), 구글 검색량(10%) 등을 기준으로 산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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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욱 기자

wook9629@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진욱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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