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OKX가 글로벌 가상자산 거래소로서 미국 법 준수를 위해 중요 인사 조치를 완료했다고 전했다.
- 린다 래슈웰 전 뉴욕주 금융감독국장이 OKX의 최고법률책임자로 합류한다고 밝혔다.
- 래슈웰은 OKX 이사회와 법률팀에 전략적 조언을 제공하며 회사 운영에 기여할 예정이다.

글로벌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OKX가 미국 법 준수를 위한 중요 인사 조치를 마쳤다.
1일(한국시간) OKX는 공식 엑스(구 트위터)를 통해 린다 래슈웰 전 뉴욕주 금융감독(NYDFS) 국장이 OKX의 최고법률책임자(CLO)를 맡게 됐다고 알렸다.
린다 래슈웰은 지난 2024년 OKX 이사회에 합류했으며, 이사회와 법률팀에 전략적 조언을 제공하는 역할을 맡아온 것으로 전해졌다.

진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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