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에이아이프라퍼시(ACT), 바이낸스서 53%대 폭락…원인 불명"

손민 기자

간단 요약

  • 디에이아이프라퍼시(ACT) 토큰이 바이낸스에서 52.11% 급락했다고 전했다.
  • 급락 원인은 불명확하나, 가상자산 커뮤니티는 마켓 메이커들의 매도 가능성을 추정했다.
  • 윈터뮤트 측은 오작동 논란에 대해 부인했으며, 앞으로 사실관계 확인에 주목해야 한다고 밝혔다.

디에이아이프라퍼시(ACT) 토큰의 하락세가 심화되고 있다.

오후 8시17분 바이낸스 USDT마켓 기준 ACT는 24시간 전 대비 52.11% 하락한 0.0906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현재까지 정확한 급락 원인은 밝혀지지 않았다. 다만 가상자산(암호화폐) 커뮤니티는 마켓 메이커(시장 조성자)들의 매도 물량이라고 추정하고 있다.

일각에선 윈터뮤트의 마켓 메이킹 봇이 오작동했다는 주장도 제기됐다. 유명 가상자산 인플루언서 ilikeblocks는 X를 통해 "한 대의 윈터뮤트 마켓 메이킹 봇이 터지거나 오작동 했을 것"이라며 "수많은 잡 알트코인들이 하락했다"라고 말했다.

다만 이에 대해 예브게니 가에보이 윈터뮤트 최고경영자(CEO)가 "우리는 아니다"라는 입장을 밝히며 추후 사실관계에 대한 이목이 집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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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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