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마스터카드는 가상자산 이체를 위한 '멀티토큰네트워크' 인프라를 구축한다고 밝혔다.
- 이 인프라는 전통 금융과 탈중앙금융(DeFi) 간의 자금 이동을 원활하게 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 마스터카드는 미국 내 규정을 준수하며, 블록체인 상의 소비자 경험을 실현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혔다.

마스터카드가 소비자, 금융기관, 가맹점 간의 용이한 가상자산(암호화폐) 이체를 가능하게 하는 '멀티토큰네트워크' 인프라를 구축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1일(현지시각) 라즈 다모다란 마스터카드 가상자산 부문 부사장은 비즈니스인사이더와의 인터뷰를 통해 "우리는 전통 금융과 탈중앙금융(DeFi) 사이에서 자금이 편하게 이동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한다"라며 이같이 밝혔다. 이어서 "우리의 목표는 미국 내에서 관련 규정을 완전히 준수하는 소비자 경험이 블록체인 상에 실현되는 것"이라며 기존 금융권은 가상자산 인프라를 통해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창출하는데 큰 관심이 있다고 덧붙였다.

손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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