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X 설립자 "매달 성장성 높은 토큰에 투자...최대 1000만弗"

기사출처
이준형 기자

간단 요약

  • HTX 설립자인 두쥔은 매달 성장성 높은 토큰에 200만에서 1000만 달러 규모로 투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이번 투자 전략에서는 비트코인(BTC)을 투자 대상에서 제외한다고 전했다.
  • 두쥔은 투자 투명성을 위해 매수 완료 시 온체인 월렛 주소와 투자 로직을 공개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중국계 가상자산 거래소 HTX(옛 후오비)가 대규모 가상자산 투자를 추진한다.

두쥔 HTX 설립자는 3일 엑스(X)를 통해 "매달 2차 시장에서 성장성이 높은 토큰 하나를 엄선해 투자할 것"이라며 "단일 투자액은 200만~1000만달러 규모"라고 밝혔다. 그는 "(투자 대상에서) 비트코인(BTC)은 제외된다"고 했다.

두쥔은 "매수가 완료될 때마다 해당 온체인 월렛 주소와 투자 로직을 공개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투자의) 투명성을 확보하고 커뮤니티에 판단 근거를 공유하겠다"고 했다.

#유명인사발언
이준형

이준형 기자

gilso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이준형 기자입니다.
hot_people_entry_banner in news detail bottom articleshot_people_entry_banner in news detail mobile bottom articles
방금 읽은 기사 어떠셨나요?




PiCK 뉴스

"비트코인, 안전자산 지위 입증했다"…이란 사태에 '디지털 금' 재조명

1시간 전
"비트코인, 안전자산 지위 입증했다"…이란 사태에 '디지털 금' 재조명

[오늘 주요 경제·암호화폐 일정] 美 2월 비농업고용지수 外

3시간 전
[오늘 주요 경제·암호화폐 일정] 美 2월 비농업고용지수 外

엑스알피 고래 투자자들, 10월 폭락 사태 이후 41억개 매집

3시간 전
엑스알피 고래 투자자들, 10월 폭락 사태 이후 41억개 매집

유조선 피격에 확전 공포…이란戰 장기화 조짐에 비트코인 7만달러 '위태'

4시간 전
유조선 피격에 확전 공포…이란戰 장기화 조짐에 비트코인 7만달러 '위태'

트럼프 발언·美 이란 접촉설에 비트코인 반등…'숏스퀴즈' 이더리움·매도 신호 엇갈린 엑스알피 [이수현의 코인레이더]

4시간 전
트럼프 발언·美 이란 접촉설에 비트코인 반등…'숏스퀴즈' 이더리움·매도 신호 엇갈린 엑스알피 [이수현의 코인레이더]

해시태그 뉴스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