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 가상자산 태스크포스가 블랙록 대표단과 회동을 가졌다고 전했다.
- 이 회동에서는 블랙록이 운용 중인 가상자산 ETF의 현물 환매 구조 허용 가능성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 이번 논의는 세계 최대 자산운용사 블랙록과의 논의라는 점에서 투자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크립토인아메리카' 진행자인 엘리노어 테렛이 3일(현지시간) X(구 트위터)에서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 산하 가상자산(암호화폐) 태스크포스(TF)가 이번 주 세계 최대 자산운용사 블랙록(BlackRock) 대표단과 회동을 하고, 블랙록이 운용 중인 가상자산 상장지수펀드(ETF)의 현물 환매(in-kind redemptions) 구조 허용 가능성에 대해 논의했다고 전해졌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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