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서클이 IPO 프로세스를 연기한다고 전했다.
- JP모건과 씨티은행이 서클의 IPO 추진 파트너라고 밝혔다.
- 최근 SEC에 IPO 신청서를 제출한 바 있다고 전했다.
3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분석 플랫폼 언폴디드에 따르면 달러 연동 스테이블코인 USDC 발행사 서클이 기업공개(IPO) 프로세스를 연기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서클은 JP모건, 씨티은행과 함께 IPO를 추진할 계획이었으며, 최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IPO를 위한 신청서(S-1)를 제출한 바 있다.


김정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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