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이즈 "트럼프發 관세, 비트코인과 나스닥과의 상관관계 끊을 것"

황두현 기자

간단 요약

  • 아서 헤이즈는 관세가 비트코인과 나스닥과의 상관관계을 끊을 것이라고 전했다.
  • 그는 비트코인이 '법정화폐 유동성 경보장치'로서의 본연의 역할을 할 것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 비트코인은 관세 정책으로 인한 거시경제의 변화가 중기적으로 긍정적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예측했다.

아서 헤이즈 마엘스트롬(Maelstrom) 최고투자책임자(CIO)가 최근 비트코인(BTC)과 거시경제 간의 연관성 변화에 대해 언급했다.

그는 4일(현지시간) 자신의 X를 통해 "비트코인 보유자들은 이제 관세를 사랑하는 법을 배워야 할 때"라며 "이번에야 말로 비트코인 나스닥과의 상관관계를 끊고 본연의 역할인 '법정화폐 유동성 경보장치'로 기능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앞서 헤이즈는 관세 정책으로 인한 (금리인하 기대감 등의) 거시경제 흐름은 비트코인에 중기적으로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예측하기도 했다. 한편, 비트코인은 이날 바이낸스 테더(USDT) 마켓에서 전일 대비 1.35% 상승한 8만4000달러대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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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두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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