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오스탄 굴스비 시카고 연방준비은행 총재가 팬데믹 시절 경제로 돌아갈 가능성에 우려를 표명했다고 전했다.
- 굴스비 총재는 신뢰를 잃으면 경제에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고 밝혔다.
- 시카고 연준 관할 지역 내에서 경제적 불안감이 증폭되고 있는 상황이라고 전했다.

10일(현지시간) 경제 속보 뉴스 X(구 트위터) 계정 월터 블룸버그에 따르면 오스탄 굴스비 미국 시카고 연방준비은행(연은) 총재는 코로나19 팬데믹 시절의 경제로 회귀할 가능성에 대한 우려를 표명했다.
이날 그는 "신뢰를 잃으면 경제에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실제로 시카고 연준의 관할 지역 내에서 경제적 불안감이 증폭되고 있다"고 덧붙였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