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트럼프 대통령은 중국과의 관세 협상이 긍정적으로 진행될 것이라고 밝혔다.
- 트럼프 대통령은 중국 외 다른 국가들에 대한 상호관세 부과를 90일간 유예한다고 발표했다.
- 백악관은 중국에 대한 합계 관세가 이전에 알려진 125%가 아니라 145%라고 밝혔다.

10일(현지시간) CNBC에 따르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날 진행 중인 내각 회의에서 "중국과의 (관세) 협상이 잘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한편 트럼프 대통령은 전날 중국을 제외한 국가에 상호관세 부과를 90일 유예한다고 발표한 바 있으며, 백악관은 중국에 대한 합계 관세는 125%가 아닌 145%라고 밝힌 바 있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