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뉴욕주 법무장관, 의원들에 가상자산 규제안 통과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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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호 기자

간단 요약

  • 레티샤 제임스 뉴욕주 법무장관은 가상자산에 대한 연방 규제안 통과를 의원들에게 촉구했다고 밝혔다.
  • 그는 비트코인의 광범위한 채택이 미국 달러의 지배력을 위협한다며 자국 내 스테이블코인 발행 및 규제 필요성을 강조했다.
  • 또한 퇴직연금 계좌를 통한 가상자산 투자에 대해 반대 입장을 전했다.

레티샤 제임스(Letitia James) 뉴욕주 법무장관은 다수의 의원에게 서한을 발송해사기 및 범죄 행위 방지와 금융 불안정 완화를 위해 가상자산(암호화폐)에 대한 연방 규제안 통과를 촉구했다.

10일(현지시간) 크립토인아메리카 진행자 엘리노어 테렛의 X(구 트위터) 계정에 따르면 그는 "비트코인(BTC)의 광범위한 채택은 미국 달러의 지배력을 위협한다"라며 "달러의 지배력을 유지하기 위해 스테이블코인을 자국 내에서 발행하고 규제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와 함께 그는 퇴직연금 계좌를 통한 가상자산 투자에 반대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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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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