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트럼프 대통령이 국세청의 '디파이 브로커 규정' 철회 결의안에 곧 서명할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 상원에서는 지난달 말 해당 결의안을 찬성 70표로 통과시켰다고 밝혔다.
- 이 규정은 디파이 브로커에게 디지털 자산 판매 수익을 보고하도록 요구하는 조항으로, 업계의 철회 요구가 있었다고 전했다.
10일(현지시간) 크립토인아메리카 진행자 엘리노어 테렛은 업계 관계자의 발언을 인용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국세청(IRS)의 '디파이 브로커 규정' 철회 결의안에 곧 서명할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상원에서 해당 공동 결의안을 발의한 테드 크루즈 상원의원이 서명식에 참석할 것으로 예상된다. 상원은 지난달 말 이 결의안을 찬성 70표, 반대 28표로 통과시킨 바 있다.
디파이 브로커 규정은 디파이 분야 브로커에게 디지털 자산 판매에 따른 총 수익을 국세청에 보고하도록 요구하는 조항으로, 가상자산(암호화폐) 업계는 지속적으로 해당 규정의 철회를 요구해왔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