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 고래, 지난 3일 동안 2900만달러 솔라나(SOL) 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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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호 기자

간단 요약

  • 블록체인 분석업체 룩온체인에 따르면 익명 고래가 지난 3일간 약 2,700만 솔라나(SOL)를 매도한 것으로 전했다.
  • 고래는 이 거래로 약 1,100만달러의 손실을 입은 것으로 추산된다고 밝혔다.
  • 현재 솔라나(SOL)의 가격은 전일 대비 9.39% 상승한 119.87달러로 거래되고 있다고 전했다.

11일(현지시간) 블록체인 분석업체 룩온체인에 따르면 익명 고래가 지난 3일 동안 총 27만4188솔라나(SOL)를 매도한 것으로 나타났다.

평균가는 108달러로, 총 2964만달러 규모다. 고래는 7개월 전 해당 물량을 OKX에서 이체했으며, 당시 SOL 가격은 148달러였다. 이번 매도 거래로 약 1100만달러의 손실을 입은 것으로 추산된다.

한편 SOL은 12일 02시 01분 바이낸스 테더(USDT) 마켓 기준 전일 대비 9.39% 상승한 119.87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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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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