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키스탄 연방수사국, 규정 준수를 위한 가상자산 규제안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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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호 기자

간단 요약

  • 파키스탄 연방수사국이 국제자금세탁방지기구(FATF) 규정을 준수하기 위한 가상자산 규제 프레임워크를 제안했다고 전했다.
  • 이번 규제안은 테러자금 조달, 자금세탁 방지, 신원인증(KYC) 등 글로벌 기관의 규제 준수를 목표로 한다고 밝혔다.
  • 수메라 아잠 FIA 국장은 해당 규제안을 통해 기술 발전과 국가 안보 사이에서 균형을 이룰 것이라고 설명했다.

파키스탄 연방수사국(FIA)은 국제자금세탁방지기구(FATF) 규정을 준수하는 가상자산(암호화폐) 규제 프레임워크를 제안했다.

11일(현지시간) 가상자산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이번 규제안은 테러자금 조달, 자금세탁 방지, 신원인증(KYC) 등 글로벌 기관의 규제 준수를 목표로 한다.

FIA 국장 수메라 아잠(Sumera Azam)은 "디지털 금융을 바라보는 방식의 패러다임 전환"이라며 "해당 규제안을 통해 기술 발전과 국가 안보 사이에서 균형을 이룰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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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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