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비트코인은 지난 14년 누적 수익률 720만%로 금과 S&P500을 크게 앞질렀다고 전했다.
- 비트코인은 2010년 이후 매년 S&P500보다 높은 수익률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 최근 2년 동안도 비트코인의 수익률은 173%로 금과 S&P500을 크게 초과했다고 전했다.

지난 14년 동안의 수익률을 비교한 결과 가상자산(암호화폐) 대장주 비트코인(BTC)이 금과 S&P500을 크게 앞지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15일(현지시간) 더 디피언트에 따르면 비트코인은 지난 14년 누적 수익률 720만%를 기록, 동기간 금(116%), S&P500(306%)에 비해 훨씬 높은 수익률을 보였다.
특히 비트코인은 지난 2010년부터 매년 S&P500보다 높은 수익률을 기록했다. 금 역시 첫 1년을 제외하면 매년 비트코인보다 낮은 수익률을 보였다.
최근 2년간 수익률에서도 비트코인은 173%를 기록해, 금(61%)과 S&P500(29%) 대비 높았다.


진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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