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제롬 파월 미국 연방준비제도 의장은 미국 경제 성장률이 다소 둔화되었음을 언급했다.
- 경제가 전반적으로 견조한 흐름을 유지하고 있으나 불확실성과 하방 리스크가 있다고 밝혔다.
- 정책 변경 전에는 더욱 명확한 경제 상황이 필요하다고 전했다.
16일(현지시간) 월터블룸버그에 따르면 제롬 파월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은 "올해 1분기 미국 경제 성장률은 전년 대비 다소 둔화된 것으로 나타났다"며 "경제는 전반적으로 견조한 흐름을 유지하고 있으나, 불확실성과 하방 리스크가 상존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정책 변경 전에는 더욱 명확한 경제 상황을 확인할 필요가 있다"고 덧붙였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