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제롬 파월 연준 의장은 관세가 경제와 인플레이션에 미치는 영향이 예상보다 클 수 있다고 밝혔다.
- 그는 관세가 일시적으로 인플레이션을 초래할 가능성이 있으며, 이를 주의 깊게 관리해야 한다고 전했다.
- 파월 의장은 연준이 인플레이션 기대 심리를 안정적으로 관리하는 책임이 있다고 강조했다.
16일(현지시간) 월터블룸버그에 따르면 제롬 파월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은 연설을 통해 "관세가 경제에 미치는 영향이 예상보다 클 수 있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관세의 영향이 연준의 기존 추정치보다 클 수 있으며, 인플레이션에 미치는 영향도 더 오래 지속될 수 있다"라며 "적어도 일시적으로는 인플레이션을 초래할 가능성이 있고, 이러한 인플레이션이 고착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또한 "연준은 인플레이션 기대 심리를 안정적으로 관리할 책임이 있다"고 강조했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이란, 미국 종전안에 대한 답변 파키스탄에 전달"[IRNA]](https://media.bloomingbit.io/news/df2e5216-874a-4b5c-b4a3-256dcd19f415.webp?w=250)
![[한주간 주요 경제·암호화폐 일정] 美 4월 소비자물가지수(CPI) 外](https://media.bloomingbit.io/static/news/brief.webp?w=250)
!["오늘 답 온다" 애타는 트럼프…'나흘째 침묵' 튕기는 이란 [이상은의 워싱턴나우]](https://media.bloomingbit.io/news/fcada156-68b3-4060-89dc-5561f32cb8a9.webp?w=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