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디파이 디벨롭먼트는 1150만달러 규모의 솔라나(SOL)를 추가 매입했다고 전했다.
- 이번 매입으로 기업의 솔라나 보유량은 25만1842개로 늘어났다고 밝혔다.
- 디파이 디벨롭먼트는 SOL을 전략적 준비자산으로 채택한 이후 꾸준히 추매하고 있다고 전했다.
22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미국 상장사 디파이 디벨롭먼트(DeFi Development, 전 재노버)가 8만8164솔라나(SOL)를 추가 매입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약 1150만달러 규모다.
이에 따라 해당 기업의 SOL 보유량이 25만1842개로 늘어났다.
앞서 해당 기업은 상업용 부동산 산업을 위한 인공지능(AI) 플랫폼으로, 최근 기업명을 재노버에서 디파이 디벨롭먼트로 변경한 바 있다. 지난 4월 전략적 준비자산으로 SOL을 채택한 이후 SOL을 추매하고 있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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