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미국 재무장관은 중국과의 관세 갈등이 지속 가능하지 않으며 완화될 가능성이 높다고 전했다.
- 그는 미국이 중국과의 디커플링을 추구하지 않는다고 강조했다.
- 백악관 대변인은 트럼프 대통령이 중국과의 무역 협상에서 좋은 진전을 보고 있다고 밝혔다.

22일(현지시간)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스콧 베센트(Scott Bessent) 미국 재무장관이 중국과의 관세 갈등이 지속 가능하지 않으며, 완화될 가능성이 높다고 밝혔다.
그는 "미국은 중국과의 디커플링(탈동조화)을 추구하지 않는다"고 강조했다.
한편 캐롤라인 레빗 백악관 대변인은 "트럼프 대통령이 중국 및 기타 국가들과의 무역 협상에서 좋은 진전을 보고 있다"고 밝혔지만, 구체적인 협상 내용은 공개되지 않았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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