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자산 공포·탐욕 지수, 72점 기록…탐욕 단계 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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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욱 기자

간단 요약

  • 가상자산 공포·탐욕 지수가 72점을 기록하며 탐욕 단계에 진입했다고 밝혔다.
  • 비트코인은 전일 대비 6.94% 상승한 9만3576달러를 기록 중이라고 전했다.
  • 이더리움, 엑스알피, 바이낸스코인 등 주요 알트코인들이 동반 상승했다고 전했다.

23일 가상자산(암호화폐) 데이터 제공 업체 얼터너티브에 따르면 가상자산 공포·탐욕 지수는 전일대비 25점 오른 72점을 기록했다.

이날 오전 9시 6분 현재 비트코인(BTC)은 코인마켓캡에서 전일 대비 6.94% 상승한 9만3576달러를 기록 중이다.

알트코인도 동시에 상승했다. 같은 시간 이더리움(ETH)과 엑스알피(XRP)가 각각 11.35%, 6.55% 올랐고, 바이낸스코인(BNB)은 3.72% 올랐다. 이밖에 솔라나(+9.00%), 에이다(+9.47%), 도지코인(+12.31%) 등도 급등했다.

공포·탐욕 지수는 시장 심리를 표현하는 지표로 0에 가까울수록 극도의 공포, 100에 가까울수록 극도의 탐욕을 나타낸다. 해당 지표는 변동성(25%), 거래량(25%), 소셜 미디어(15%), 설문조사(15%), 비트코인 시총 비중(10%), 구글 검색량(10%) 등을 기준으로 산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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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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