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비트코인"이 10만 달러를 돌파하기 위해선 9만7000달러의 저항선을 넘어야 할 것이란 분석이 나왔다.
- 글래스노드는 39만2000BTC가 해당 가격대에서 매수되었다고 밝혔다.
- 비트코인은 9만4000달러 부근에서 거래되며 단기 보유자의 평단가가 강한 저항선이 될 수 있다고 알리 마르티네즈 분석가가 전했다.

비트코인(BTC)이 10만 달러에 도달하기 위해서는 9만7000달러 저항선을 돌파해야 한다는 분석이 나왔다.
23일(현지시각) 글래스노드는 X(옛 트위터)를 통해 "비트코인이 10만 달러를 돌파하기 위해서는 9만7000달러 저항선을 넘어서야 한다"라며 "해당 가격대에 약 39만2000BTC가 매수됐다"라고 밝혔다.
알리 마르티네즈 가상자산 분석가도 비슷한 분석을 내놨다. 그는 X를 통해 "비트코인은 올해 평균 매수 단가 근처(9만4000달러 부근)에서 거래되고 있다"라며 "비트코인 단기 보유자 평단가가 강한 저항선으로 바뀔 수 있다"라고 했다.
오후 7시 26분 현재 바이낸스 USDT마켓 기준 비트코인은 24시간 전 대비 5.93% 상승한 9만3599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시황] 비트코인 7만달러 붕괴…김치프리미엄 0.31%](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74018332-717e-4495-9965-328fe6f56cb4.webp?w=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