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만나러 간다"…벅스코인 설립자, 180만달러치 오피셜트럼프 매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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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형 기자

간단 요약

  • 인범 벅스코인 설립자가 오피셜트럼프 15만개를 매입했다고 밝혔다.
  • 이번 매입은 트럼프 대통령과의 만찬을 위한 것으로, 180만달러를 지출했다고 전했다.
  • 벅스코인은 이를 통해 전 세계에 벅스코인을 알릴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인범 벅스코인(BGSC) 설립자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의 만찬을 위해 180만달러(약 26억원) 규모의 오피셜트럼프(TRUMP)를 매입했다.

벅스코인은 24일 공식 엑스(X) 계정을 통해 "인범이 오피셜트럼프 15만개를 매입했다"고 밝혔다. 인범이 이번 오피셜트럼프 매입에 쓴 금액은 약 180만달러다.

인범이 오피셜트럼프를 대규모 매수한 이유는 트럼프 대통령과의 만찬 때문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23일(현지시간) 오피셜트럼프 투자자들을 초청하는 비공식 만찬을 개최하겠다고 밝혔다. 벅스코인은 "트럼프를 만나 전 세계에 벅스코인을 알릴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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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형 기자

gilso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이준형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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