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톤재단이 가상자산 스타트업 문페이의 공동 설립자 막시밀리안 크라운을 신임 CEO로 임명했다고 전했다.
- 크라운은 과거 가상자산 인프라 업체에서 CFO와 COO를 역임한 바 있으며, 문페이 이사회에는 계속 남을 것이라고 밝혔다.
- 톤재단은 최근 4억 달러 규모의 투자를 유치했으며, 톤코인 이용자가 1년간 400만명에서 4100만명으로 10배 이상 늘었다고 전했다.

톤코인(TON) 발행사 톤재단이 가상자산 결제 스타트업 문페이(MoonPay) 공동 설립자를 신임 최고경영자(CEO)로 영입했다.
24일(현지시간)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톤재단은 이날 막시밀리안 크라운 문페이 공동 설립자를 신임 CEO로 선임했다. 코인데스크는 "크라운은 가상자산 인프라 업체에서 최고재무책임자(CFO)와 최고운영책임자(COO)를 역임했다"며 "(톤재단 합류 후에도) 문페이 이사회에 남을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톤재단은 지난달 4억달러(약 5700억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했다. 톤코인 이용자는 최근 1년간 400만명에서 4100만명으로 10배 이상 급증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준형 기자
gilso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이준형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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