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마이클 세일러는 블랙록 비트코인(BTC) 현물 ETF가 10년 내 세계 최대 ETF로 성장할 것이라고 전했다.
- 세일러는 이 전망을 뉴욕에서 열린 '비트코인 표준 기업 투자자의 날' 행사에서 밝혔다.
- 스트래티지 설립자는 현재 가장 많은 비트코인을 보유 중인 단일 기업으로 알려져 있다.
24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DL뉴스에 따르면 단일 기업 기준 가장 많은 비트코인(BTC)을 보유 중인 스트래티지(나스닥 티커 : MSTR) 설립자 마이클 세일러가 미국 뉴욕에서 개최된 '비트코인 표준 기업 투자자의 날' 행사에 참여해 "블랙록의 비트코인(BTC) 현물 상장지수펀드(ETF) IBIT는 10년 안에 세계 최대 ETF로 거듭날 것"이라고 전망했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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