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미국 연방준비제도는 은행들이 비트코인 및 가상자산을 취급할 때 사전 보고 의무를 폐지하기로 결정했다.
- 이번 규정 변경은 은행들이 가상자산을 더 자유롭게 취급할 수 있도록 혁신을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 연준은 향후 일반적인 감독 절차에 따라 은행의 가상자산 활동을 모니터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은행들이 비트코인(BTC)을 비롯한 가상자산(암호화폐)을 취급할 때 사전 보고할 필요가 없도록 규정을 변경했다.
25일(현지시간) 비트코인 매거진에 따르면 연준은 관련 발표를 통해 "은행들이 비트코인 및 가상자산을 취급할 때 사전 통보할 의무를 폐지한다"며 "필요 시 혁신을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결정에 따라 향후 연준은 일반적인 감독 절차에 따라 은행의 가상자산 활동을 모니터링할 계획이다.

이수현 기자
shlee@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모더레이터, 이수현 기자입니다🎙!['AI에 우리 일거리 뺏기나' 공포…주가 급락에 발칵 뒤집힌 곳 [뉴욕증시 브리핑]](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874408f1-9479-48bb-a255-59db87b321bd.webp?w=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