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메타마스크는 올해 2분기 중 실물 결제 카드를 출시할 계획이라고 발표했다.
- 이번 카드는 메타마스크 내 가상자산으로 5초 이내에 결제가 가능하도록 지원한다고 설명했다.
- 메타마스크는 비트코인과 솔라나 지원 확장 및 사용자 인터페이스 개편도 계획 중이라고 밝혔다.

28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더블록에 따르면 가상자산 월렛 메타마스크(MetaMask)가 올해 2분기 중 실물 결제 카드를 출시할 계획이라고 발표했다.
이번 카드로 메타마스크 내 보유 중인 가상자산을 활용해 5초 이내에 실제 결제가 가능하며, 결제 과정에서 별도로 가상자산을 법정화폐로 환전할 필요가 없다고 설명했다.
앞서 메타마스크는 지난해 8월 카드 파일럿 프로그램을 발표했으며, 지난 3월에는 실물 카드를 공개한 바 있다. 또한 메타마스크는 올해 중 비트코인(BTC)과 솔라나(SOL) 지원을 추가하고, 지갑의 사용자 인터페이스(UI) 개편도 예정하고 있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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