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주식시장을 성과의 최종 목표로 보지 않는다고 밝혔다.
- 트럼프 대통령은 중국의 경제적 어려움을 언급하며 양국 관계에 주목했다.
- 그는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의 회담 가능성을 언젠가는 이뤄질 것이라고 말했다.

30일(현지시간) 월터블룸버그에 따르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주식시장은 나의 최종 목표가 아니다"라며 "주식시장은 단지 바람의 방향을 가리키는 지표일 뿐이며, 그 상황만으로 성과를 판단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중국 선박에는 짐이 가득 실려 있으며, 그중 상당수는 미국에 필요 없는 물건들로 가득 차 있다"라며 "중국은 현재 엄청난 어려움에 직면해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트럼프 대통령은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의 회담 가능성에 대해서는 "언젠가는 이뤄질 것"이라고 답했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다우 사상 첫 5만 돌파…낙폭 과도 인식 확산 [뉴욕증시 브리핑]](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1c6508fc-9e08-43e2-81be-ca81048b8d11.webp?w=250)



!['美 정부 안전망 없다' 충격…비트코인 6만달러선까지 후퇴·이더리움도 동반 흔들 [이수현의 코인레이더]](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a68e1192-3206-4568-a111-6bed63eb83ab.webp?w=2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