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모건스탠리가 자사의 온라인 증권 플랫폼 'E트레이드'에 가상자산 현물 거래 기능을 도입할 계획이라고 알려졌다.
- 이 프로젝트는 여전히 초기 단계이며, 내년 중에 서비스 출시를 목표로 여러 가상자산 기업들과 파트너십을 검토 중이라고 전했다.
- 현재 모건스탠리는 고액 자산가를 대상으로 간접 투자 수단을 제공 중이며, 이번 통합은 일반 투자자를 대상으로 한 현물 거래 서비스로의 확장이라고 밝혔다.

글로벌 투자은행(IB) 모건스탠리가 자사의 온라인 증권 플랫폼 E트레이드(E*Trade)에 가상자산(암호화폐) 현물 거래 기능을 도입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1일(현지시간) 블룸버그는 "모건스탠리는 E트레이드 플랫폼에 암호화폐 거래 기능을 추가할 계획"이라며 "해당 프로젝트는 아직 초기 단계로, 내년 중 서비스 출시를 목표로 여러 가상자산 기업들과 파트너십을 검토 중"이라고 보도했다. 다만 모건스탠리는 관련 사안에 대한 공식 입장을 내놓지 않았다.
매체는 "모건스탠리는 현재 고액 자산가를 대상으로 ETF, 옵션, 선물 등 간접 방식의 가상자산 투자 수단을 제공하고 있다"며 "E트레이드 통합은 일반 투자자를 대상으로 한 현물 거래 서비스로의 확장"이라고 설명했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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