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크라켄의 1분기 매출이 4억717만달러로 전년 대비 19% 증가했다고 전했다.
- 크라켄의 조정 EBITDA는 전년 대비 17% 증가한 1억847만달러를 기록했다.
- 사용자당 월 평균 수익은 전년 대비 11% 감소했으며 신규 사용자 유입의 영향을 받았다고 밝혔다.
글로벌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크라켄이 올해 1분기 매출이 4억717만달러로 지난해 대비 19% 증가했다고 전했다.
1일(현지시간)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거래소의 1분기 조정 EBITDA(이자·세금·감가상각 영업이익)는 17% 증가한 1억847만달러다. 거래량은 29% 증가했다.
사용자당 월 평균 수익은 전년 대비 11%, 전분기 대비 17% 감소했으며, 거래소는 "신규 사용자 유입에 기인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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