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Coindesk) 보도에 따르면 글로벌 결제 플랫폼 페이팔(Paypal)이 21년 1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페이팔은 "페이팔의 1분기 거래 수익은 56억2000만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33% 증가했으며, 약 1450만개 신규 계정이 활성화됐다"고 밝혔다.
이어 가상자산 플랫폼에 대해서는 "페이팔을 통해 가상자산을 거래한 고객들은 가상자산 거래 전보다 페이팔 플랫폼에 두 배 더 많이 로그인했다"고 덧붙였다.
댄 슐만 페이팔 최고경영자(CEO)는 "전 세계 중앙은행, 규제기관들과 가상자산 및 중앙은행 디지털 통화(CBDC)에 대해 여러 긍정적인 대화를 주고받는 중"이라고 말했다.
페이팔은 "페이팔의 1분기 거래 수익은 56억2000만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33% 증가했으며, 약 1450만개 신규 계정이 활성화됐다"고 밝혔다.
이어 가상자산 플랫폼에 대해서는 "페이팔을 통해 가상자산을 거래한 고객들은 가상자산 거래 전보다 페이팔 플랫폼에 두 배 더 많이 로그인했다"고 덧붙였다.
댄 슐만 페이팔 최고경영자(CEO)는 "전 세계 중앙은행, 규제기관들과 가상자산 및 중앙은행 디지털 통화(CBDC)에 대해 여러 긍정적인 대화를 주고받는 중"이라고 말했다.

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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