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미국의 4월 비농업고용지수가 시장 예상치를 상회하며 노동시장의 견조함을 나타냈다고 밝혔다.
- 시간당 평균 임금은 예상치에 못 미치며 임금 인플레이션 우려를 줄였다.
- 노동 지표 발표 후 비트코인은 9만7000달러를 돌파하며 단기 상승세를 보였다고 전했다.

미국의 고용 지표가 예상치(13만8000건)를 웃돌며 노동시장이 견조한 모습을 보여줬다.
2일(현지시간) 미국 노동부가 발표한 데이터에 따르면 미국의 4월 비농업고용지수는 17만7000건으로 시장의 예상치(13만8000건)을 상회했다. 실업률은 시장이 예상한 4.2%와 부합했다.
반면 임금 인플레이션을 엿볼 수 있는 시간당 평균 임금은 전년 대비 3.8% 증가하며 예상치(3.9%)를 밑돌았다. 전월 대비로도 0.2% 오르며 예상치(0.3%)를 하회했다.
노동 지표 발표 직후 비트코인(BTC)은 9만7000달러를 터치하며 단기 상승세를 보였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시황] 6만8000달러선도 붕괴…낙폭 커지는 비트코인](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3a08fe32-6a33-4a62-bb89-4afb5c5399ca.webp?w=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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