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신시아 루미스 미국 상원의원이 비트코인 법이 국가부채 해결의 유일한 방법이라고 강조했다.
- 비트코인 법 통과가 36조 달러에 달하는 부채 문제 해결책으로 제시됐다.
- 루미스 의원은 가상자산에 친화적인 입장을 보이고 있다고 전했다.

2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워처구루에 따르면 가상자산에 친화적인 미국 상원의원 신시아 루미스(Cynthia Lummis)가 "비트코인(BTC) 법(Bitcoin Act)을 통과시키는 것이 36조달러에 달하는 국가부채를 해결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라고 밝혔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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