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자산 업계 출신 IRS 임원들, 정부효율성부서 제안에 사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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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호 기자

간단 요약

  • 세스 월크스와 라즈 무케르지가 IRS를 떠나며 정부효율성부서의 자발적 사직 제안을 수락했다고 전했다.
  • 이들은 각각 택스빗 전 VP와 바이낸스 US 전 임원으로, IRS 디지털 자산 이니셔티브에 기여한 바 있다.
  • 특히 이들은 가상자산 보고와 규정 준수를 위한 Form 1099-DA 업그레이드 작업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미국 국세청(IRS)의 가상자산(암호화폐) 이니셔티브 담당 이사인 세스 월크스(Seth Wilks) 및 라즈 무케르지(Raj Mukherjee)가 정부효율성부서(D.O.G.E)의 자발적 사직 제안을 받아들인 것으로 나타났다.

2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세스 월크스는 전 택스빗 정부 관계 담당 VP이며 라즈 무케르지는 전 바이낸스 US 임원이다.

지난해 2월 IRS 디지털 자산 이니셔티브에 합류해 가상자산 보고, 규정 준수 및 집행 프로그램 구축 작업 등을 담당했다. 특히 중개인(브로커)이 고객의 가상자산 거래 정보를 보고하는 양식인 Form 1099-DA 업그레이트 버전을 작업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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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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