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미국의 비트코인 전략 비축 법안을 지지하고 있다고 전했다.
- 이 법안은 신시아 루미스 공화당 상원의원에 의해 발의되었으며, 향후 5년간 미국 정부가 100만개의 비트코인을 매입할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 루미스 의원은 이 법안이 국가 부채 문제 해결 및 미국 노동자들을 위한 자산으로 비트코인을 활용하는 방안이라고 강조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비트코인(BTC)을 전략적 비축안을 지지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2일(현지시간) 비트코인 전략 비축 법안(BITCOIN Act)를 발의한 신시아 루미스 공화당 상원의원은 연설을 통해 "트럼프 대통령이 비트코인 전략 비축 법안을 지지한 것을 특히 기쁘게 생각한다"며 "이 법안은 국가 부채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법안이다"라고 강조했다.
또 루미스 의원은 "비트코인은 미국 노동자들을 위한 자산"이라고 연설에서 설명했다.
루미스 의원이 발의한 비트코인 전략 비축 법안은 향후 5년 동안 미국 정부가 비트코인 100만개를 매입하도록 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 현재 미국 정부가 보유한 비트코인은 압수 자산을 포함한 19만8000개다.

진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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