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자산 공포·탐욕 지수, 65점 기록…전일 比 2포인트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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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욱 기자

간단 요약

  • 가상자산 공포·탐욕 지수가 전일 대비 2포인트 하락한 65점을 기록했다고 전했다.
  • 비트코인은 0.42% 상승하며 9만6922달러를 기록 중이라고 밝혔다.
  • 대부분의 알트코인이 1% 안팎의 보합세를 보여 안정적인 흐름을 나타냈다고 전했다.

3일 가상자산(암호화폐) 데이터 제공 업체 얼터너티브에 따르면 가상자산 공포·탐욕 지수는 전일대비 2점 내린 65점을 기록했다.

이날 오전 9시 9분 현재 비트코인(BTC)은 코인마켓캡에서 전일 대비 0.42% 상승한 9만6922달러를 기록 중이다.

알트코인도 대부분 횡보했다. 같은 시간 이더리움(ETH)과 엑스알피(XRP)는 각각 0.25%, 0.18% 상승했다. 이밖에도 바이낸스코인(+0.20%), 도지코인(+0.48%), 에이다(-0.99%), 트론(+1.34%), 솔라나(-1.88%) 등도 1% 안팎의 보합세를 기록했다.

공포·탐욕 지수는 시장 심리를 표현하는 지표로 0에 가까울수록 극도의 공포, 100에 가까울수록 극도의 탐욕을 나타낸다. 해당 지표는 변동성(25%), 거래량(25%), 소셜 미디어(15%), 설문조사(15%), 비트코인 시총 비중(10%), 구글 검색량(10%) 등을 기준으로 산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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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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