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자산 공포·탐욕 지수, 52점 기록…중립 단계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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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욱 기자

간단 요약

  • 가상자산 공포·탐욕 지수가 52점을 기록하며 중립 단계로 전환했다고 밝혔다.
  • 비트코인과 주요 알트코인들이 모두 하락세를 보였으며 이는 시장의 불확실성을 반영한다고 전했다.
  • 시장 심리를 나타내는 공포·탐욕 지수는 변동성, 거래량 등의 다양한 요소를 기준으로 산출된다.

5일 가상자산(암호화폐) 데이터 제공 업체 얼터너티브에 따르면 가상자산 공포·탐욕 지수는 전일대비 12점 내린 52점을 기록하며, 중립 단계로 전환했다.

이날 오전 9시 05분 현재 비트코인(BTC)은 코인마켓캡에서 전일 대비 1.72% 하락한 9만4288달러를 기록 중이다.

알트코인도 대부분 약세를 띠었다. 같은 시간 이더리움과 엑스알피는 각각 1.44%, 1.43% 하락했다. 이밖에 바이낸스코인(-2.21%), 솔라나(-2.00%), 도지코인(-2.97%), 에이다(-3.40%) 등도 모두 내렸다. 다만 트론은 전일대비 0.83% 상승했다.

공포·탐욕 지수는 시장 심리를 표현하는 지표로 0에 가까울수록 극도의 공포, 100에 가까울수록 극도의 탐욕을 나타낸다. 해당 지표는 변동성(25%), 거래량(25%), 소셜 미디어(15%), 설문조사(15%), 비트코인 시총 비중(10%), 구글 검색량(10%) 등을 기준으로 산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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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욱 기자

wook9629@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진욱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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