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라이크, 새로운 가상자산 대출 프로그램 출시
김정호 기자
간단 요약
- 스트라이크가 비트코인 라이트닝 기반 대출 프로그램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 스트라이크 렌딩은 개인 및 기업을 대상으로 하는 서비스라고 전했다.
- 현재 미국 일부 지역에서만 이용 가능하며, 향후 국제적 확장을 계획 중이라고 덧붙였다.
비트코인(BTC) 라이트닝 기반 결제 앱 스트라이크(Strike)가 새로운 가상자산(암호화폐) 대출 프로그램을 출시했다.
6일(현지시간) 가상자산 전문 미디어 더블록에 따르면 이는 스트라이크 렌딩(Strike Lending)으로 개인 사용자 및 기업 대상 서비스다.
한편 미국 일부 지역 이용자를 대상으로 출시됐으며 향후 국제적으로 확장할 계획이다.

김정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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