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미국의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가 22만8000건으로 예상치를 하회했다고 노동부가 밝혔다.
- 연속 실업수당 청구 건수도 187만9000건으로 시장 예상보다 낮았다.
- 이는 노동시장의 과열이 진정되고 있음을 시사한다고 전했다.

지난주 미국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가 시장 예상치를 하회했다.
8일(현지시간) 미국 노동부 발표 자료에 따르면 이번 주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는 22만8000건으로, 예상치인 23만1000건을 하회했다.
2주 연속 실업수당을 청구한 연속 실업수당 청구 건수도 187만9000건으로 예상치(189만건)를 하회했다.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는 미국 노동시장의 과열 상황을 가늠할 수 있는 지표다. 실업수당 청구 건수가 증가하면 과열된 노동시장이 식고 있다는 의미로 해석할 수 있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시황] 6만8000달러선도 붕괴…낙폭 커지는 비트코인](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3a08fe32-6a33-4a62-bb89-4afb5c5399ca.webp?w=250)

![[시황] 비트코인 7만달러 붕괴…김치프리미엄 0.31%](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74018332-717e-4495-9965-328fe6f56cb4.webp?w=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