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중국에 대한 관세가 145%를 초과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 이번 주말 중국 정부와의 회담이 예정되어 있으며, 시진핑 주석과의 만남 가능성도 언급했다.
- 트럼프 대통령은 이번 회담이 실질적인 무역 협상으로 이어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8일(현지시간) CNN에 따르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백악관에서 가진 기자회견 중 "중국 대상 관세는 145%보다 높아질 수 없다"고 밝혔다.
이어 "중국 정부와 이번 주말 회담을 가질 예정이며, 회담 후 시진핑 주석을 만날 수도 있다"라며 "실질적인 무역 회담이 열릴 것"이라고 덧붙였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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