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트럼프 대통령은 영국과 체결한 10% 관세가 가장 낮은 수준이라고 밝혔다.
- 다른 국가 대상 관세는 이보다 더 높을 것이라고 전했다.
- 10% 관세는 향후 거래의 템플릿이 아님을 강조했다.
8일(현지시간) CNN에 따르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백악관에서 가진 기자회견 중 "영국과 체결한 10% 관세는 가장 '낮은 숫자'이며, 다른 국가 대상 관세는 더 높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관세는 10%의 기준선이 정해졌다고 생각해도 좋지만, 향후 거래의 탬플릿이 아니다. 아마도 가장 낮은 수준일 것"이라고 덧붙였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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